서울대학교 MBA는 학생들의 글로벌 경영 능력 함양을 위하여 세계 유수의 경영대학(원)과 파트너십을 맺고 교환학생, 복수학위, 단기연수 등 다양한 형태의 국외수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간MBA(Global MBA, SNU MBA) 재학생 누구나 지원가능 하며 본교 및 상대교가 요구하는 소정의 지원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MBA 국외수학 프로그램 개요
FAQ
  • 1. 교환학생과 복수학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2. 복수학위를 취득할 경우 졸업은 언제 하나요?
  • 3. 복수학위를 갈 경우 상대교에 등록금을 납부하나요?
  • 4. 복수학위를 갈 경우 GMAT 또는 GRE 성적이 반드시 필요한가요?
  • 5. 서울대MBA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하는 것과 해당대학의 학생 모집에 곧바로 지원하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교환학생은 재학기간 중 3학기 또는 4학기 가운데 택일하여 협정대학으로 가서 수업을 듣고 학점을 취득하는 제도로서 상대교 측에 추가적인 등록금 납부 없이 본교에 등록하고 상대교에서 수학하게 됩니다.

즉, 학위취득 목적 없이 국외수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추가적인 경비와 수학기간 연장이 없으므로 매력적입니다.

복수학위제는 서울대MBA에서 약 1년(3학기), 상대교에서 9~12개월 수학하고 양 대학에서 각각 학위를 받는 제도로서, 약 2년 내에 서울대와 상대교의 석사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습니다.

정규 수학기간보다 약 6개월만 연장되고, 상대교에서도 학위프로그램에 등록되어 정규 학생과 동일한 학생서비스와 커리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므로 해외 취업을 고려하는 학생들에게 유익합니다.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현재 예일대(미국), 듀크대(미국), ESSEC(프랑스), 북경대(중국), 히토츠바시대(일본) 대학과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MBA 입학 후 협정대학(상대교)이 주관하는 소정의 입학심사를 통과해야 하는데, 지원시기는 매해 2~4월경이며, 선발되면 서울대에서 3학기까지 마치고 8월 경 해당 대학으로 건너가 학기가 시작됩니다.

상대교에서 약 1년간 수학한 후 상대교와 본교에서 소정의 졸업심사를 거쳐 각각의 학위를 취득합니다 (하계 졸업).

즉 양 대학의 석사학위를 취득하는데 소요되는 기간은 약 2년이며, 본교 정규 수학기간과 비교해 약 6개월 정도 연장됩니다.

네, 그렇습니다. 등록금은 서울대 재학기간 중에는 서울대에, 상대교 재학기간에는 상대교에 납부합니다.

복수학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복수학위 프로그램 안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습니다. 대학마다 지원요건 중 GMAT성적 최저기준을 지정한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만 GMAT 또는 GRE 점수를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각 대학의 홈페이지에서 모집요강을 확인하면 지난 해 합격자들의 GMAT/GRE 성적 평균을 공개하고 있으므로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복수학위제는 양 대학간의 협정을 통해 운영되며, 모집정원을 별도로 정하므로 일반적인 입학심사와는 선발과정, 선발인원이 상이합니다.

양 대학 간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하고, 본교의 입학심사를 통과한 재학생으로서 지원하게 되므로 수학능력과 포괄적 역량이 검증되었다고 간주하여 절차도 일반 전형에 비해 간소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